[헤럴드경제]CJ E&M이 '케이콘' 참가 중소기업 37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북미 최대 한류 전시회인 ‘케이콘’(KCON)에 참가할 중소기업으로는 레이블러, 코소아 등 37개사가 선저오댔다.

이들 중소기업은 케이콘 행사 현장에 부스를 마련해 현지 한류 팬에게 자사 제품을 선보인다. CJ E&M과 중소기업청은 참가 업체의 미국 내 홍보·마케팅을 돕기 위해 전시 부스 및 장치, 편도 운송료, 통역 및 안내 등을 지원한다.

케이콘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다음 달 9일부터 이틀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