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밀양 화재현장을 방문해 유가족에 위로를 건넸다.문재인 대통령은 27일 경남 밀양 화재현장을 방문해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가족에 악수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렇게 참사가 거듭돼 참으로 참담하고 마음이 아프다"라고 말했다.그런가 하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참사가 경남 지역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경남지사 출신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를 직접 겨냥했다. 반면 한국당은 문재인 정권이 이번 참사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며 서로를 공격했다.김성태 대표는 밀양 화재현장을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이 사과하고 청와대 내각이 총사퇴해야 한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하면 정부가 아니다”고 말하기도 했다.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left**** 죄는 지들이지고 누굴욕해 해도해도 너무한다.저게 보수냐 저게 보수의 양심이냐" "para**** 왜저리도 변절하냐. 김성태위원. 예전같지 않아 정말 실망이 크다. 정치쇼하는 홍준표와 같은 자와 움직이는 자유한국당이 망국을 자초한다." "lamo**** 그들에겐 슬픈 희생도 정치를 위한 먹잇감으로 보이는가" "shin**** 야이 가이 자식아 거기가 정치쑈 하는데냐?" "chem**** 정치적 차이를 떠나서 남의 불행을 이용하는 자체가 당신들의 패인입니다 정신차리세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또한 "kodo**** 저기가서 정치질 할 시간에 소방 관련 발의 된 법안이나 한번 더 찾아봐라. 대통령 무능이라면, 박근혜만 하겠냐? 저런것도 원내대표라고" "osh1**** 혼수성태와 자유한국당 니들은 전국에 어디 불나기만 기다리고 있냐?? 니들이 하는게 쇼통이야ㅋ" "regu**** 어차피 사람죽어서 득표하고 이득보는건 정치인들 모두에게 해당되는거 아닌가?" "toy3**** 참내....사고난 곳마다 가서 정부 비판할래 ???? 왜 저러고 사는지 몰라.......진정성있는 모습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정치를 장난으로 하는 것 같아서 씁쓸하다" 등 안타까운 마움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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