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세종병원 화재 사상자가 188명으로 집계됐다.지난 26일 밀양에 위치한 세종병원에서 화재가 일어나 사상사 188명을 낳았다. 이에 다수의 의원들은 현장에 급파되었고, 범정부 현장 대응 지원단은 상황 종료 시까지 운영을 결정했다.점차 늘어나는 사상자에 네티즌들은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zen0**** 밀양 세종병원 화재로 고인이 되신 분들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와 애도를 전합니다." "rtyu**** 세월호 ... 제천화재.. 세종병원 화재 .... 이게 벌써 3번째야 언제까지 이런 참사를 껶어야 하는 걸까??" "scp**** 제천화재의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세종병원화재라니 이 화재로 많은분들이 희생되었습니다. 더 큰 피해가 없어야 하겠습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등 애도의 마음을 드러냈다.또한 세종병원 화재가 불거지면서 일부 의원들이 이번 세종병원 화재를 정부 탓으로 돌리는 것에 대해서도 의견이 오갔다. 네티즌들은 "lyj6**** 대통령이 직접 구조를 하는것이 아니기에 많은 사망자가 났어도 대통령의 책임은 아니다.따라서 낚시배.제천화재.세종병원 화재로 희생된 분들의 책임을 지라는건아니지만 문대통령은 예외의 경우이다." "chot**** 밀얄은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관할이다. 그리고 세종요양병원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는데 홍준표 지사는 4년 4개월간 자신의 관할병원에 아무런 예방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 바로 직무 태만이었다. 1차적 책임은 경남도시사 홍준표에게 있다.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한다." "histo**** 밀양 세종병원 화재가 세월호 참사와 똑같다고 하는 사람이 꽤 많은데, 똑같은 건 2014년 5월의 장성 요양병원 화재입니다.세월호 참사 바로 한 달 뒤의 일이었으나, 화재와 해상 조난 사고가 똑같다는 바보는 없었습니다" "saja**** 밀양세종병원 화재에 대한 안타까움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지만 왜 사고사건만 터지면 정부정부 운운 합니까 유족분들 마음이야 억장이 무너질일이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등 의견을 내고 있다.한편 지금까지 세종병원 화재 사상자는 188명으로 밝혀졌으며, 여기서 중상자 중 2명은 의식불명 상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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