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구리병원, 첫 ‘만성통증클리닉’ 개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이 만성통증환자들의 개인별 맞춤진료를 위해 국내 최초로 ‘만성통증 맞춤클리닉’을 개설한다.
만성통증 맞춤클리닉은 류마티스관절염, 퇴행성 관절염 등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 관련 과의 협진을 통해 환자별 맞춤치료 목적으로 개설됐다. 환자들은 여러 진료과를 가지 않고도 당일 한 곳에서 관련 진료과의 의료진들을 만나 다양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진료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이대목동병원, 주말 보톡스클리닉 개소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권)이 최근 주말 신경과 보톡스 클리닉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보톡스는 미용 목적뿐만 아니라 안검경련(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눈이 감기고 뜨기 어려운 상태), 반측안면경련, 근긴장이상증 등 신경과 이상운동질환에도 널리 쓰인다. 클리닉에서는 눈 주변이 떨리면서 입 주위까지 경련이 생기는 반측 안면경련,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눈이 감기고 뜨기 어려운 안검경련, 의지와는 무관하게 목에 힘이 들어가면서 돌아가는 사경증 등 이상운동질환을 중점적으로 치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