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김기춘 비서실장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신임 지도부 오찬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헤럴드=박현구 기자phko@ 20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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