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원피스엔 샌들보다 스니커즈!

걸그룹 f(x) 설리의 하와이 서머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잡지 쎄씨(CeCi)가 설리와 함께 하와이에서 촬영한 8월 화보를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하와이언 서머 룩’을 콘셉트로, 스포츠캐주얼 브랜드 이엑스알(EXR)의 마블 스니커즈를 착용한 스타일리시한 바캉스 룩을 제안했다.

화보 속 설리는 스니커즈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에스닉한 패턴이 돋보이는 미니 원피스에 메탈릭하면서도 럭셔리한 감성의 스니커즈를 매치해 사랑스럽고 걸리시한 매력을 한층 부각시켰다.

설리의 하와이언 바캉스룩 패션 화보는 쎄씨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설리가 착용한 스니커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EXR 홈페이지(http://www.exr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ig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