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이국적인 스커트형 비키니와 고급스러운 주름 비키니.’
제일모직의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가 올 여름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되고 감각적인 스윔수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에잇세컨즈는 12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캐리비안베이에서 스윔수트와 리조트웨어 패션쇼를 진행했다.
캐리비안베이 내에 위치한 ‘산후앙 빌리지’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코스모폴리탄과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가 ‘비키니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주관하고, 에잇세컨즈는 이 행사 중간에 패션쇼를 선보이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에잇세컨즈는 올해 봄ㆍ여름 인기상품인 핫팬츠와 에코백, 샌들의 조합은 물론 드레스, 모자, 샌들 등을 매치한 여성 리조트룩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티셔츠에 수영복과 슬리퍼, 그리고 액세서리를 활용한 남성 스윔수트ㆍ리조트룩도 함께 선보였다. 에잇세컨즈 관계자는 “스윔웨어의 경우는 고급스러운 트라이벌(Tribal) 무드가 믹스된 주름 비키니와 이국적인 패턴의 스커트형 비키니가 인기를 끌 것”이라며 핫팬츠, 드레스, 스트로 햇, 샌들, 에코백 등과 함께 코디한다면 세련되고 눈에 띄는 리조트룩을 완성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제일모직 에잇세컨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