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렛미인’ 박동희의 초근접 셀카가 공개됐다.

12일 바노바기 페이스북에는 ‘초근접 인증샷 더 빛난 브이라인 꿀피부’라는 글과 함께 박동희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박동희는 매끈한 도자기 피부와 눈부신 인형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10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7화에서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는 키 181cm로 보통의 여성보다 신장이 크다는 이유로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 등 상처되는 놀림을 많이 받아왔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웃을 때 15mm이상 노출되는 잇몸과 부러진 채 10년 이상 방치한 치아, 부정교합은 외관상은 물론 기능적으로도 심각한 수준이었다고.

5000여만원을 웃도는 수술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박동희는 181cm의 모델 신장에, 군살 없는 보디라인은 물론 반짝반짝 빛나는 외모까지, 당장 ‘도전수퍼모델코리아’에 지원해도 손색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MC 황신혜는 “인생 역전이야!” 라는 말로놀라움을 표했다.

박동희 변신에 누리꾼들은 “‘렛미인’ 박동희, 정말 인생역전” “‘렛미인’ 박동희, 역대급 변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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