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는 오는 12일부터9월 말까지 하계 성수기 시즌을 맞아 매주 토요일, 중국의 그랜드캐년이라고 불리는 '면산(綿山)'여행을 위한 아시아나 태원 전세기 상품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미국의 그랜드캐년, 스위스의 아프스, 호주의 블루 마운틴 등은 신비로울 정도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천혜의 자연을 연출해낸다. 우리와 멀지 않은 중국에도 이러한 감탄사를 배뿜게 하는 지역이바로 '면산'이다.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도 소개되는 면산은 2천500m 대협곡에 위치한 공중도시의 모습을 보여주는 곳으로 무협지 등에서 볼 수 있을 듯한 수 많은 자연 절경들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을 의심하게 만든다.
모두투어 '공중도시 면산' 전세기 상품 판매모두투어의 면산 대표상품인 '태원직항 면산 평요고성 5일(노쇼핑+디너쇼+몽산대블)'상품은 인천에서 불과 2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 태원을 아시아나 직항 노선으로 이동하며 면산의 2천700년 역사의 평요고성 안 민속객잔에서 숙박하는 독특한 체험을 제공한다.또한 천년 고찰의 절벽 끝에 지워진'운봉사', 12존 등신불이 안치된 불교사원인 '정과사', 절벽사이의 사다리와 절벽에 달려있는 건출물인 '서현곡풍경구', 세계초의 대불이라고 불리는 '봉산대불(전동카포함)'을 비롯한 댜양한 볼거리로 일정이 구성돼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여행은 노쇼핑으로 진행돼 관광 및 휴양에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사진만 봐도 여행객들의 눈을 사로잡는 면산은 올 여름 자연의 신비를 만끽하고 싶은 분들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라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odetour.com) 및 문의전화(1544-5252)로 확인할 수 있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