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가방에 황금강아지 복(福) 담아요“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농협중앙회 농업박물관은 2018 무술년(戊戌年)을 맞아 ‘나만의 황금강아지 가방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 30명이 참가해 농경사회의 대표 가축 중 하나인 ‘개(犬)’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60년 만에 맞는 황금개띠해를 기념해 황금 강아지를 그려 넣은 자신만의 가방을 만드는 것으로 진행했다.
농업박물관은 학생들에게 개 그림을 형상화한 가방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황금개띠해의 복이 가득 받기를 기대하며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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