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한국마사회(회장 직무대행 김영규)가 오는 24일까지 ‘2018년도 제주마 기수후보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4명 안팎이다. 응시자격은 만 16세 이상 만 25세 이하이며, 신장 168cm 이하, 체중 49kg 이하 등의 신체조건도 충족해야 한다.

제주 대표 부부기수인 한영민 기수와 김다영 기수 [사진제공=렛츠런파크]
제주 대표 부부기수인 한영민 기수와 김다영 기수 [사진제공=렛츠런파크]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않았거나 경마관여 금지 처분 경력 등 결격사항이 있어서도 안 된다. 승마 경험이 없어도 응시할 수 있으며 합격자는 기숙사 합숙교육을 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 또는 말산업 정보포털 호스피아(www.horsep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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