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에 목 움추린 왜가리떼.’ 3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에서 왜가리 무리가 머리를 파묻고 추위를 견디고 있다. 강원 중북부 산지와 내륙에는 한파특보가 이틀째 발효 중이고 이날 홍천 내면의 아침 기온이 영하 19.2도를 기록하는 등 새해 벽두부터 한파가 기승을 부렸다. [연합뉴스
‘추위에 목 움추린 왜가리떼.’ 3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에서 왜가리 무리가 머리를 파묻고 추위를 견디고 있다. 강원 중북부 산지와 내륙에는 한파특보가 이틀째 발효 중이고 이날 홍천 내면의 아침 기온이 영하 19.2도를 기록하는 등 새해 벽두부터 한파가 기승을 부렸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