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한(사진=연합뉴스 제공)
조명한(사진=연합뉴스 제공)

-조명균 장관 기자회견 왜?-통일부 의견은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북한과의 회담을 제안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일 통일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조 장관은 “9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남북당국 간 회담을 제의한다. 남북이 마주앉아 평창올림픽에 북측의 참가문제 협의와 함께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1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표단 파견을 포함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음을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exod**** 평화로운 평창올림픽 개최 기대합니다” “edc1****평화 상호공존과 번영의 길이다” “sunb**** 좋은 성과 있기를” “jow7**** 대화 채널 회복은 당연하다. 북괴 도발에도 대응하기 위해선” “sun0**** 한반도 긴장이 완화되야지 이상태로 지내고 싶은것들은 뭐냐” “ggdd**** 대화제의는 문제해결의 지름길이다. 잘되길 바랍니다” 등읩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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