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안형섭과 이의웅이 새해부터 팬심을 뜨겁게 달궜다.안형섭과 이의웅은 지난 1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첫 팬미팅 ‘소년의 계절 : Part1. 첫번째 겨울’을 개최하며 팬들과 함께 새해를 시작했다.‘팬들을 위한 잊지 못할 최고의 새해를 선물하고 싶다’는 두 소년의 새해 소망으로 시작된 이번 팬미팅은 학교를 콘셉트로 등교, 1교시 국어시간, 2교시 실기시험, 3교시 (흑)역사 시간, 4교시 수행평가로 구성, 그 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댄스 퍼포먼스, 솔로 무대, 100문 100답, 게임 등 스토리가 있는 공연으로 팬심을 자극했다.‘눈부신’ 콘셉트의 형섭과 ‘찬란한’ 콘셉트의 의웅은 오프닝부터 객석에서 등장,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와 함께 “추운 걸 다 잊을 만큼 오늘 화끈하게 불태우겠다. 아자 아자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팬들을 열광시켰다.비주얼, 노래, 퍼포먼스는 물론 화려한 입담까지 팬심을 완벽히 사로잡은 안형섭과 이의웅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