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가구 전문 브랜드 컴프프로(대표 유신희)가 BI새단장과 함께 용산 아이파크몰 홈퍼니싱 전문관에 리뉴얼 오픈했다.

아이파크몰 홈퍼니싱 전문관은 가구, 인테리어, 홈데코, 라이프스타일샵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가구 브랜드들을 국내 최대의 규모로 한번에 만날 수 있도록 재탄생한 공간이다.

컴프프로(COMF-PRO)는 이 곳에서 새로운 BI와 인테리어로 리뉴얼한 공간을 첫 선을 보인다. 새롭게 바뀐 BI와 인테리어를 통해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한층 더 발돋움하고 새로운 브랜딩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는 게 유 대표의 이야기다.

유신희 대표는 “단순히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브랜드가 아닌, 그 기대 이상의 가치와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더 좋은 품질과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겠다”며 “부모와 함께 교감 할 수 있고, 아이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꿈꾸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컴프프로는 아이 방과 서재 등에 필요한 가구의 풀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기능성 가구 전문 브랜드이다. 만 3세 유아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고, 사용자의 환경과 연령대에 따라 책상과 의자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컴프프로의 책상과 의자는 아이의 건강과 학습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성인이 될 때까지 바른 자세를 잡아주는 데 도움을 준다.

2018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BI와 함께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리뉴얼한 컴프프로는 컴프몰과 함께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용산 아이파크몰, AK수원점, 갤러리아 백화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예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