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화권 톱스타 왕리홍이 결혼 8개월 만에 아빠가 됐다.
왕리홍은 10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오래 기다렸던 작은 생명이 조금 일찍 나왔습니다. 모녀는 평안합니다. 여러분의 축복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손을 하트 모양으로 만들고 그 안에 자그마한 아기의 발이 있는 모습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왕리홍, 벌써 아빠가 됐네”, “왕리홍, 가족 행복하길”, “왕리홍, 딸 외모가 궁금하네” 등 반응을 나타냈다.
왕리홍은 가수, 배우, 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화권 톱스타로 영화 ‘색,계’ ‘비상행운’ ‘사이버’ 등에서 탕웨이, 장쯔이 등 톱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왕리홍은 지난해 11월 10살 연하의 일반인 리징레이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으며 5월에는 아내가 임신 5개월이라고 전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