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라자 겨울 특별 패키지 ‘윈터 컬렉션’ 선보여

-테디베어ㆍ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의 컬래버레이션 기부 패키지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대표이사 김영철)에서 운영 중인 럭셔리 부티크 호텔 더 플라자는 도심 속 특급호텔에서 스타일리시한 휴식과 기부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윈터 컬렉션(Winter Collection)’ 패키지를 오는 12월 1일부터 2018년 2월 28일까지 한시적으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윈터 컬렉션 패키지는 상품 및 혜택을 추가 제공하는 일반적인 패키지 구성과 달리 연말연시 휴식과 기부를 동시에 제공하여 몸과 마음이 모두 따뜻해 지는 특별 상품으로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더 플라자에서 제작하여 판매 금액 전액이 어린이 양육 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되는 ‘플라자 테디베어’와 멸종위기에 처한 다양한 생물 5000여 종의 기록을 담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입장권을 제공하여 우리와 함께 지구를 누리며 살아가는 생물들의 다양성을 습득하고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등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컬래버레이션 기부 패키지인 윈터 컬렉션은 가족형과 커플형 2가지 타입으로 고객의 성향에 알맞게 상품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돼 있다.

호텔 관계자는 “연말연시 기부와 휴식을 동시에 즐기고 싶어하는 고객을위해 더 플라자만의 기부 프로그램 플라자 테디베어와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컬래버레이션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한화그룹의 경영철학인 ‘함께 더 멀리’를 토대로 다양한 기부 패키지를 기획하여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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