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 -케이크 등 24종 크리스마스 제품 출시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2017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눈 내리는 스노우 빌리지’를 비롯해 24종의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출시하고, 리버스 후드쿠션과 스마트 램프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케이크와 쿠션, 램프는 리틀프렌즈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만들어졌다. 리틀프렌즈는 카카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캐릭터다.
이번 시즌 배스킨라빈스 크리스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깜찍한 캐릭터 디자인 뿐만 아니라 뿌려 먹고, 밀어 먹고, 뽑아 먹는 등 새로운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막대를 밀어 올리면 아이스크림이 올라와 재미있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밀어먹는 푸쉬팝’, 리틀 라이언 피규어를 뽑으면 숨겨져 있던 마블 초콜릿이 나오는 ‘뽑아먹는 까꿍프렌즈’, 캐릭터 망치로 커다란 초콜릿을 부수면 안에 숨겨져 있던 초코볼이 쏟아져 나오는 ‘메리팡 해피팡’, 꼬마 어피치의 얼굴을 그대로 재현한 ‘리틀 어피치’ 케이크 등 다양한 이색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나볼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번 크리스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출시를 기념해 귀여운 리틀프렌즈 캐릭터 굿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5일까지 G마켓에서 케이크 해피콘 구입시 20% 할인과 해피포인트 5% 적립을 받을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올해에는 뿌려먹고, 밀어먹고, 당겨먹는 등 색다른 아이디어를 더해 더욱 특별한 케이크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리틀프렌즈와 함께하는 이색 케이크와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