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는 중앙동ㆍ상대원동 주민들을 위해 해오름시립도서관을 내년 3월 개관한다고 20일 밝혔다.
해오름도서관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사업비 213억여만원을 투입해 1734㎡ 부지에 연면적 4255㎡,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중이다.
자료실에는 일반도서, 어린이도서, 원서, DVD 등 약 3만40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된다. 가까운 도서관에 책을 대출·반납할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 문화교실·독서회, 방학특강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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