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미래컴퍼니는 97억1477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12.0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8년 7월 4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요청에 따라 2018년 7월 4일까지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