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범 징역 6년, 신동빈 징역 4년 구형

[헤럴드경제=좌영길 기자] 검찰은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의 심리로 열린 최순실 씨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징역 25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에게는 징역 6년을, 뇌물 공여자로 지목된 신동빈 롯데 회장에 대해서는 징역 4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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