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8일(수) 새이플란트 치과의원(대표 이규석 원장)은 한국심장재단(이사장 조범구)에 심장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으며, 지금까지 총 3,00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새이플란트 치과의 후원을 통해 5명의 심장병 환자가 수술을 받고 새 생명을 되찾았다.
목동, 천호, 신촌, 광명, 부천, 인천점 총 6개 지역에서 진료를 하고 있는 새이플란트 치과는 환자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 받고 있는 심장병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한국심장재단 김현미 사무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후원을 해주신 새이플란트 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모금액 역시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심장병 및 기타 질환자들의 수술비로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새이플란트 치과 성창용 원장은 "이렇게 후원이 가능했던 것은 환자들의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들을 저희 치과에서 실행에 옮긴 것뿐이라며 새이플란트 환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환자들의 치료비 일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