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게임(대표 지헌민)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MMORPG '구몽:전생의 기억(이하 구몽)'이 금일(10일) 구글플레이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손쉬운 조작과 자동사냥 기능,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여성유저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구몽'은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빠른 진행속도로 몰입도를 높였으며, 끊임없이 이어지는 업무와 던전으로 유저들의 즐길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펫 개념의 신수시스템 중 자신의 캐릭터에 신수를 빙의시켜 능력치를 높이는 '신수빙의' 등 색다른 요소와 레벨에 따라 화려하게 변화되는 '탈것', 날개 등으로 나만의 개성있는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구몽'은 구글플레이 론칭을 기념하여 오는 31일(목)까지 공식커뮤니티(http://band.naver.com/n/G4mkgFa8)에 가입하는 전원에게 게임 캐시인 원보를 증정하며, 구글플레이에서 리뷰 댓글을 남긴 유저에게 희귀아이템을 증정한다. 또한, 게임에 접속만해도 2000원보를 증정할 뿐 아니라, 다양한 접속 보상 및 레벨 보상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팡게임의 허예연PM은 "구몽이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 덕에 더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었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즐기는 게임으로 거듭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니, 푸짐한 혜택과 함께 게임을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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