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대만 티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보다 업그레이드된 컨셉의 직영점 공차로열(ROYAL) 신논현점을 오는 10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공차 브랜드의 38번째 직영점인 신논현점은 공차코리아가 지향하는 차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기존 공차코리아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로열 컨셉의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특히 매장 내에서는 7월 출시 예정 인 공차 티백을 판매하는 곳이 마련 돼 차 애호가들의 만족을 더욱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차가 제시하는 왕족, 즉 특별한 사람에게만 제공된다는 의미를 공간에 그대로 녹여 공차의 아이덴티티와 걸맞는 새롭고 감각적인 공간이 연출됐다.
또한 신논현점은 베이커리와 케익 등 차와 함께 곁들일 수 있는 디저트를 늘려 즐거운 차 시간을 즐길 수 있다.
공차로열 신논현점은 오픈을 기념해 10일과 11일, ‘1+1 오픈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공차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르면 모든 음료 구매 시 라지사이즈 음료 하나를 추가로 증정한다. 스무디 메뉴와 디저트를 제외한 모든 음료가 가능하며 두 가지 음료 중 높은 가격으로 책정된다. 무료 음료는 LARGE 사이즈로 타 쿠폰과 중복 사용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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