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주)=박준환 기자]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 김금주 ㈜지온 대표가 지난달 30일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지정 기탁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강원도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주시 저소득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금주 대표는 2014년 8월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돈이 없어 교복을 구입하지 못하는 학생에게는 교복비, 노숙자에게는 방을 구할 수 있게 월세, 생활비가 없는 가구에는 생활비 등을 지원해 왔다. 2009년부터 천사후원금을 매월 100구좌씩 후원해 현재 1993만5000원을 납부했다. 홍천군에도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1000만원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