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한진중공업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인천광역시 서구 토지 및 건물을 에스지세라 외 51인에게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369억7700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2.6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자는 2018년 2월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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