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지엠피는 최대주주인 강창영씨와 공동대표이사 김양평씨가 보유한 주식 각각 10만주씩을 사내이사 정철씨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양수도대금은 8억6600만원이다.

변경예정 최대주주는 조하나씨이며 변경 예정 소유비율은 5.19%(108만1590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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