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의 OST 앨범이 발매된다.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측은 지난 22일부터 예약판매를 진행한 드라마 OST 전곡이 수록된 음반을 오는 30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OST 앨범에는 드라마 주요 장면마다 삽입되어 애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던 곡들이 풍성하게 담겼다.앨범에는 배우 정소민이 직접 극 중 역할인 윤지호의 마음을 대변하며 부른 ‘그대가 있어서’를 비롯해 ‘역주행 신화’를 일으킨 멜로망스의 ‘사랑하고 싶게 돼’, 떠오르는 인디 뮤지션 ‘문문’의 ‘결혼’ 등 9곡의 가창곡이 수록됐다. 함께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데 기여한 19곡의 연주곡까지 더해져 앨범에는 총 28곡의 트랙이 담긴다.이와 더불어 앨범에는 배우 6인의 친필 사인과 드라마 미공개 스틸컷, 그리고 극 중 주요 장면에 삽입된 명대사들이 각 곡과 매칭되어 삽입될 예정이다. 정소민과 이민기의 핑크빛 로맨스로 매회 안방극장에 설렘을 더하고 있는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집 있는 달팽이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홈리스’ 윤지호(정소민)와 현관만 내 집인 ‘하우스푸어’ 집주인 남세희(이민기)가 한 집에 살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