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 여배우 니니(예니)가 자유분방한 매력을 과시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니니는 7일 자신의 웨이보에 “미쳤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니는 셔츠와 핫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회전목마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자유 분방한 모습의 니니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청순한 외모와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중화권 네티즌들은 “니니, 미모가 눈부시다”, “니니, 언제 이렇게 큰거야”, “니니, 각선미는 완벽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니는 장이머우(장예모) 감독의 영화 ‘진링의 13소녀’로 이름을 알린 중국 여배우로 10살 연상의 배우 펑샤오펑(풍소봉)과 공개 열애 중이며, 지난달 크랭크인한 천궈후이(진국휘) 감독의 영화 ‘신낭대작전’에서 안젤라베이비, 천샤오(진효), 주야원(주아문) 등과 호흡을 맞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