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 TV조선 간판 뉴스프로서 하차전원책 하차 후 새 프로그램 맡는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전원책 변호사가 화제다.전원책 변호사는 앞서 알려진대로 TV조선 '종합뉴스9'에서 하차한다. 5개월만이다.전원책 변호사는 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후 12월 말부터 TV조선 새 심야 토크쇼를 맡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TV조선은 "전원책 변호사는 그간 TV조선 메인뉴스의 시청률을 높이고 뉴스를 분석적이고 심층적으로 전달하는데 공을 세웠다"며 "새 프로그램을 통해 전원책 변호사의 진면목이 더욱 잘 드러날 것"이라고 설명했다.전원책 변호사 후임으로는 신동욱 SBS 전 앵커가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전원책 변호사는 지난 7월 3일부터 TV조선의 메인 뉴스인 '종합뉴스9'를 진행해왔다. 전원책 변호사는 이를 위해 TV조선에 평기자로 입사하고, JTBC '썰전'에서 하차했다. 전원책 변호사의 하차는 기대에 못 미치는 진행 방식과 저조한 시청률 등이 미친 것으로 알려진다.전원책 변호사는 지난 6월 29일 '썰전'에서 하차하며 "외람되게도 수많은 선배 언론인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도전을 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 전원책 변호사에게 김구라는 "개인적으로 오랜 꿈이었다고 하니 축하드린다"고 덕담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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