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황하나 씨가 SNS 활동을 재개하며 올린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황하나 씨는 박유천과 결혼을 예고한 뒤 격분, 사과, 분노 등 몇몇 지점에서 감정을 자제하지 못하는 듯한 모습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황하나 씨는 결국 SNS를 폐쇄하겠다고 선언했다 최근 다시 SNS를 열었고 한 남성과 친밀한 스킨십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황하나 씨는 그간 SNS를 통해 당당하게 박유천과의 사랑을 과시해왔던 인물이다. 황하나 씨는 결혼을 연기하기 전인 지난 7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오빠 핸드폰엔 온통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유천과 황하나의 모습이 담긴 메신저 프로필 화면을 캡처한 것.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거나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여봉"이라 표시된 애칭도 깊은 애정도를 드러낸다.박유천과 열애가 공개되기 직전인 지난 3월에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행복 가득한 코멘트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황하나 씨는 가지고 싶었던 가방을 선물 받았다면서 '내 인생 최고의 #화이트데이'라 적었다. 또 캡처 밑에는 "디올옴므가서 남자옷 샀는데 왜케 이쁘냐"면서 "남자친구나 남편 있으신분들 선물해줘보세요♥ 입혀노면 간지"라는 글로 행복한 기분을 드러냈던 터다.황하나 씨의 SNS 재개에 네티즌들은 "l822**** 결혼안했구나..." "kokk**** 이슈가 되는걸 알면서. 이슈가 되지 않으려고 하진 않고. 이슈가 되는것에 불만인 아이러니ㅡ" "chic**** 조용히 삽시다 제발 둘만 공유하시길" "i**** 참 이런거보면슬프다 그냥 잘살지 인생에뭐가부족해서 이렇게 사람들입에오르내리는지" "sung**** 박유천 기사도 아니고 걍 일반 여친 기사는 왜 자꾸 나는지."라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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