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사진=배용준 SNS)
박수진(사진=배용준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박수진이 받은 역대급 프러포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배용준X박수진 부부가 역대급 달콤함을 자랑하며 사랑꾼 스타 명단에 올랐다.배용준과 박수진은 2014년 처음 만났다. 13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급속도로 사랑의 감정을 틔우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배용준은 100일 기념일에 자택에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모두가 보는 앞에서 박수진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워주며 청혼했다.결혼식 당일에는 피로연에서 박수진에게 사랑을 맹세하는 편지를 낭독하며 또 한번의 프로포즈를 했다.한편 박수진은 인큐베이터 새치기 루머로 논란을 겪었다. 이에 박수진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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