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오디(god)의 정규앨범 8집 타이틀곡 ‘우리가 사는 이야기’를 피처링한 여가수 메건리(20)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오디(god)는 8일 오전 0시 인터넷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8집의 전곡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메인 타이틀곡인 ‘우리가 사는 이야기’에서 메건리는 보컬을 맡아 지오디의 김태우(34)와 호흡을 맞췄다.
메건리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2의 도전자였다. 김태우의 소속사인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지난 5월 ‘8dayz’를 통해 데뷔했다.
지오디(god)의 팬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김태우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메건리와 조화한다” “메건리가 1세대 아이돌과 호흡을 맞출 정도로 빠르게 성장했다” “더 예뻐졌다”며 호응했다.
지오디(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 메건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god 피처링 메건리, 누군가했더니…기억난다”
“god 피처링 메건리, 노래 잘하네” “god 피처링 메건리, 김태우랑 음색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