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D.C Records 제공)
(사진=D.C Records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신예 키세스(KISSES)의 얼굴이 공개됐다. 키세스 소속사 D.C Records는 24일 키세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세스는 바위에 앉아 해맑게 웃고 있다.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으로 청순함을 강조했으며, 눈웃음은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키세스 소속사는 "키세스는 알앤비(R&B) 장르의 계보를 이어갈 신예 아티스트다. 현재 데뷔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키세스는 데뷔 전 이미 다양한 무대 경험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오는 30일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신곡에는 하이어뮤직 소속 래퍼 식케이(Sik-K)가 피처링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