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 혼자 산다’에 깜짝 게스트로 합류한 가수 로이킴이 전현무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로이킴은 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서 ‘나 혼자 산다’ 녹화를 마쳤다.
로이킴의 이번 출연은 단발성으로 전현무가 그동안 방송에서 로이킴을 패러디하며 ‘로이무’로 활동한 것을 계기로 녹화에 참여하게 됐다.
방송 관계자는 “로이킴이 야외에서 ‘나 혼자 산다’ 녹화를 하고 있다. 한국에선 부모님과 함께 살기 때문에 프로그램 컨셉트와는 맞지 않아 고정 게스트 출연은 성사되지 않았다. 일회성 출연”이라고 전했다.
녹화에 이어 전현무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이킴+전현무-로이무 나 혼자 산다”라는 글과 함께 로이킴과 함께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와 로이킴이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특히 귀여운 머리띠를 한 채 하트 그림을 배경으로 깜찍한 표정을 하고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5월 말 귀국해 새 앨범 준비 중이다. 최근 로이킴은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경영학과에서 지난 학기 다섯과목 ‘올 A’를 성적표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로이킴의 ‘나 혼자 산다’ 게스트 출연에 대해 네티즌들은 “두 사람 어떤 조합일지 기대된다(@ko****)”, “엄친아 이미지라 어떤 삶을 사는지 궁금해(@un***)”, “전현무 , 로이킴 노래 일주일에 한번이상은 트는거 같더니 결국 만나네(@jy***)”, “이불속에서 눈코입 부르는 거 보여주면 좋겠다(@hy****)”, “로이킴과 전현무가 같이해서 로이무 활동하면 될듯(@de*****)”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