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연세우유가 인터넷 등으로 우유를 주문받는 온라인 주문배달 서비스를 실시한다. 연세우유는 소비자들이 우유를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도록 가정배달 전용 사이트인 ‘연세 홈 딜리버리(http://home.yonseidairy.com)’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 부터 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온라인을 통해 연세우유를 주문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선보인 ‘연세 홈 딜리버리’는 연세우유의 가정배달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주문부터 결제까지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가정배달전용 사이트이다. 연세우유는 장기간 약정이 부담스럽고, 매번 마트에서 구입해 먹는 것이 번거로운 소비자들을 위해 이같은 ‘연세 홈 딜리버리’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아침대용, 건강, 다이어트 등의 이유로 우유를 배달시켜 먹고 싶지만 장기간 계약이 부담스러운 젊은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가정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연세 홈 딜리버리’의 특징은 약정 없이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등 소비자가 원하는 기간을 선택해 가정배달을 신청할 수 있는 것이다. 또 3개월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과 기간에 따라 배달주문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게된다.

김상호 연세우유 마케팅부 팀장은 “이번에 오픈한 ‘연세 홈 딜리버리’ 서비스는 연세우유를 만나는 방법을 보다 넓혀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우유 배달을 신청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연세우유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연세우유와 함께 건강한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편의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세우유는 ‘연세 홈 딜리버리’ 서비스 오픈을 알리기 위해 가정배달을 신청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연세 리얼아몬드’와 ‘연세 고소한 구운오곡’ 제품이 포함된 ‘헬씨 패키지’를 증정하는 등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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