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부 진천군 화산리 초평저수지가 오랜 가뭄에 물이 마르면서 뭍이 되었다. 7일 오전 저수량이 줄어 들어 바닥을 드래낸 초평저수지에 수상좌대 100여개가 뭍으로 올라온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