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사진 오른쪽)이 9일 근로복지공단에서 안충영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동반성장 정책 발굴 및 정보 공유 ▷공단 핵심역량을 활용한 중소기업 사업주 지원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활동 확산·전파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단은 중소기업 직업복귀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중소병원과 고가의료장비 공동사용, 공동직장 어린이집 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일·가정 양립 근로환경 조성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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