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대표 이철영ㆍ박찬종)은 지난 28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녀, 달리다-달리기 축제’ 행사<사진>를 개최했다. 0교시 또는 방과후 수업을 활용해 한 학기 동안 진행되는 과정으로, 달리기와 인성교육을 접목시킨 ‘달리기 수업’과, 학생들이 스스로 증가된 체력을 확인하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 된 ‘달리기 축제’로 구성돼 있다. 이 날 축제에는 초등학교 여학생 850여명과 학부모 300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현대해상은 달리기 코스를 완주한 학생 1명당 1만원의 기부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후원했다. 기부금은 농어촌 및 지역아동센터 놀이터 환경 개선 사업에 쓰인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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