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보험부터 연금인출까지 안전한 미래를 위한 연금 통합전략 제시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삼성증권은 퇴직과 함께 달라지는 연금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은퇴학교-인생 제2막 솔루션’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증권 ‘은퇴학교-인생 제2막 솔루션’은 퇴직했거나 퇴직예정인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퇴직금의 지급에서부터 사회보험, 연금통합전략, 절세 등 행복하고 안정된 미래설계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맞춤형 퇴직컨설팅이다.
고객 컨설팅을 통해 퇴직시기에 맞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실업급여에 대한 수령시기와 방법 등을 제공한다. 또 매월 정기적으로 수령했던 급여와 달리, 퇴직금의 안정적인 운용과 생애 설계에 맞는 인출방식을 포함한 토탈 솔루션을 제시한다.
‘은퇴학교-인생 제2막 솔루션’은 크게 3단계로 구성돼 있다. ‘기본’단계에서는 퇴직금과 절세에 대한 개요를, ‘실전’단계는 국민연금·건강보험·실업급여 등 사회보험의 활용, ‘도약’단계에서 연금 수령과 개인연금 활용과 인출 전략을 제시한다.
신상근 삼성증권 은퇴설계연구소 소장은 “퇴직자들의 가장 큰 고민인 퇴직 후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윤용암 사장 취임 후 연금사업부 내에 은퇴설계연구소를 두고,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공적연금을 통합한 통합연금 자산관리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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