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구본성·김길수)은 VVIP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 ‘A1 블랙카드’ 리뉴얼을 실시하고, 멤버십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워홈은 외식 브랜드와 공식 온라인쇼핑몰 아워홈몰에서 결제한 금액을 포인트로 적립하고 추후 그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A1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VVIP 멤버십 회원들에게 제공되는 아워홈 ‘A1 블랙카드’는 아워홈 다이닝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아워홈은 이번 ‘A1 블랙카드’ 멤버십 리뉴얼을 통해 신규가입 및 갱신 고객을 대상으로 보다 확대된 특전을 마련했다.

먼저 중식 파인다이닝 ‘싱카이’와 일식 파인다이닝 ‘키사라’에서 사용 가능한 파인다이닝 2인 코스 식사권을 증정, 20만원 상당의 코스메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멀티컬처럴 고메 뷔페(Multi-Cultural Gourmet Buffet) ‘오리옥스 코엑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7만5000원 상당의 1인 식사권 2매와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동편에 위치한 ‘모짜루나’, ‘반주’, ‘싱카이’에서 사용 가능한 식사권 2매를 증정한다. 또 오리옥스 코엑스와 코엑스 루[Lu:], 키사라, 싱카이, 트윈팰리스 매장을 방문하면 와인 1병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와인 교환권도 함께 제공한다.

아워홈 다이닝 매장 방문 시 인원에 따라 적용되는 할인율도 기존 15~25%에서 최대40%로 대폭 커졌다.

김지윤 기자/sum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