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동대문구청 환경미화원들이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9일 장안동 일대에서 연휴 동안 쌓인 쓰레기봉투를 수거하며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청 환경미화원들이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9일 장안동 일대에서 연휴 동안 쌓인 쓰레기봉투를 수거하며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제공=동대문구]
서울 동대문구청 환경미화원들이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9일 장안동 일대에서 연휴 동안 쌓인 쓰레기봉투를 수거하며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제공=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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