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영국 천재 싱어송라이터 코너 메이너드(Conor Maynard)가 내한한다.'Contrast'로 영국 차트 1위 등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코너 메이너드는 커버곡과 직접 프로듀싱한 곡들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뮤지션이다.코너 메이너드는 600만 명에 가까운 유튜브 구독자 수와 무려 8천만 건에 이르는 대표곡 유튜브 조회수가 증명할 만큼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코너 메이너드의 첫 번째 내한공연 ‘Conor Maynard First Live in Seoul’은 주식회사 플루커스가 주최 및 주관을 하며, 티켓 오픈 및 행사 일시, 장소 등의 모든 정보는 오는 10일 플루커스 페이스북 페이지와 각종 매체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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