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이해와 교류 활성화 목적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협회(회장 김재철)는 천안ㆍ아산지역 코스닥기업의 정보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2017년 제3차 코스닥-천안ㆍ아산 CEO 간담회’를 디스플레이 장비기업인 에프엔에스테크에서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3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대표이사, 김팔곤 에프엔에스테크 대표이사, 김두열 제이스텍 사장, 유홍준 제이티 회장, 이청대 큐에스아이 대표이사, 김철호 티에스이 대표이사, 홍성천 파인디앤씨 대표이사 등 8명이 참석하였다.
코스닥 천안ㆍ아산 CEO 간담회 회장인 장경호 대표이사는 “천안, 아산지역 코스닥 최고경영자(CEO)들이 더 많이 와 모임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명사 초청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여 내실을 다지고 기업 간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지역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스닥-천안·아산 CEO 간담회는 지난 2015년 11월, 첫 모임을 시작으로 연 3회 개최하며 천안ㆍ아산지역 코스닥기업간의 상호이해와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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