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예술이 당신의 예술을 방해하지 않도록” -무소음 셔터, 초고속20연사 성능 소개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소니코리아는 전문 포토그래퍼 최용빈 작가가 참여한 풀프레임 카메라 ‘a9’의 TV광고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새 광고는 최용빈 작가가 a9의 초고속 20연사와 무소음 셔터를 이용해 무용수의 퍼포먼스 순간을 포착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소음, 초고속 20연사 성능을 통해 무용수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각자의 완벽한 예술을 추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이다.

a9는 소니가 직접 개발한 세계 최초 2420만 화소 풀프레임 메모리 센서가 탑재됐다. 자동초점, 자동노출 상태에서 블랙아웃 없이 초당 20연사로 촬영할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기계식 셔터의 한계를 뛰어 넘는 완전 전자식 셔터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촬영 경험을 선사할 a9의 매력을 더 많은 분들이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9의 새로운 광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파 공식 홈페이지와 소니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세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