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사회적기업인 극단 ‘날으는 자동차’가 ‘2014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유공자 부문에서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극단 날으는 자동차는 ‘지구를 지켜라’라는 환경 뮤지컬 창작공연 시리즈를 통해 관객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해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하여 환경보전 실천의식 확산에 힘썼다는 점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