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수 에이스침대 회장(에이스경암재단 이사장·사진)이 추석 명절을 맞아 백미 10kg 5873포(1억원 상당)를 경기도 성남시와 이천시에 기부했다. 백미는 성남시 관내 총 4513가구와 이천시 1360가구 등 총 5873 세대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안 회장은 “경제가 발전했지만 기본적인 의식주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국민으로서 안타까운 일이다. 명절만큼이라도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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