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공동대표는 이날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제대로 된 총리 한명 찾지 못하는 청와대의 무능함을 자성해야 한다”며 “온 세상이 다 안는 사실을 혼자만 모르고 대통령이 지금과 같은 태도를 고집하면 정상적 정국운영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