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 영컬처 프로젝트…올 뉴 모닝ㆍ스토닉 콜라보 뮤직비디오 제작 - 주노플로ㆍ넉살 등 ‘쇼미더머니6’ 참가한 인기 힙합 뮤지션 출동 - 14일 기아차 공식 홈페이지 및 SNS 통해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이노션 월드와이드(대표이사 안건희, 이하 이노션)는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과 스토닉의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힙합 뮤지션과의 콜라보레이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기아자동차 영컬처 프로젝트(Young Culture Project)의 일환으로, 2030 세대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이노션과 기아차는 최근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6’에서 좋은 성적을 보이며 큰 인기를 끈 ‘주노플로’와 ‘넉살’ 등 각 차량의 이미지와 부합하는 래퍼를 콜라보레이션 뮤지션으로 발탁했다.
‘올 뉴모닝X주노플로’, ‘스토닉X넉살’ 콜라보레이션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14일 기아차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올 뉴 모닝X주노플로’ 콜라보레이션은 기아차 대표 엔트리카의 ‘스마트 컴팩트’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모티브로 한 신곡 <오늘도(GHOOD MORNING)>를 선보였다. 세련된 비트와 감각적 가사가 어우러진 이 곡은 바쁜 일상에서도 스마트하고 합리적인 삶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했다.
‘스토닉X넉살’ 콜라보레이션에서는 ‘누구든 무엇이든 YES’라는 스토닉의 브랜드 슬로건을 경쾌한 랩으로 표현한 신곡 <YES I AM>을 발표했다. 이 곡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오늘날까지 성장한 넉살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뮤직비디오에서는 ‘쇼미더머니6’에서 화제가 된 ‘초등래퍼’ 조우찬 군이 우정출연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2030 세대는 물론 젊은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모든 고객층에 올 뉴 모닝과 스토닉의 브랜드 정신을 전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아차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 뉴 모닝은 최근 고객선호사양을 집대성해 합리적으로 재구성한 트렌디 트림으로 발매됐고, 스토닉은 지난 7월에 출시해 스타일과 연비, 안전성 등을 겸비한 소형 SUV 시장의 강자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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