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LG화학, 롯데케미칼 등 코스피시장 화학주가 12일 일제히 강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일대비 0.38% 오른 39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는 39만7000원까지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KG케미칼 역시 6.63% 급등, 2만1700원으로 강세를 나타낸 가운데 2만1850원으로 오르며 신고가를 찍었다.
3.57% 오른 1만4500원에 거래중인 코스모화학과 15.96% 급등한 2만1800원을 기록중인 일진다이아도 각각 1만4900원과 2만2350원으로 신고가를 나타냈다.
이밖에 롯데케미칼이 41만9500원, 한화케미칼이 3만7550원, SKC가 4만350원, 코스모신소재가 1만8600원으로 신고가 경신행진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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